쿠로다 카쓰히로(黒田勝弘)씨의 컬럼에서의 비빔밥 언급에 대한 우리의 편향된 시각
이번 주초에 쿠로다 카쓰히로씨의 산케이신문 고정컬럼 ‘서울로부터 여보세요’에 실린 비빔밥에 대한 글로 온 나라가 들썩하기에 컬럼내용을 한 번 뒤져봤다. 韓国料理のビビンバは日本人にも人気がある。韓国では今、「韓国料理の世界化」といって、このビビンバを世界に売り出そうというキャンペーンが国を挙げて展開されている。その一環として最近、米国の新聞にビビンバの広告が掲載されたと話題になっている。 한국요리 비빔밥은 일본인에게도 인기가 있다. 한국에서는 지금, ‘한국요리의 세계화’라 하여 이 비빔밥을 세계적으로 팔아보고자 하는 캠페인이 국가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그 일환으로서 최근 미국의 신문에 비빔밥 광고가 게재됐다고 화제다. その美しいカラー写真があらたためて韓国の新聞で紹介され、在韓日本人とのさる忘年会の席でも話題になっていた。しかし「ビビンバは見た目はいいが食べてビックリなんだよねえ」と“世界化”の展望には首をかしげる声が多かった。 (그 광고에 쓰인 비빔밥의) 아름다운 컬러사진이 … 더 보기
손정의씨 글 참 못 쓰시네요…(헐뜯는 건 아닙니다~)
건방진 생각일 수도 있겠지만, 손정의씨를 포함한 대부분의 일본분들은 *글을 참 못 쓴다*.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분이기에 헐뜯기 위한 말이 결코 아니다. 트윗을 보고 내용을 선명하게 파악하지 못한 나의 우둔함에서 오는 답답함 때문에 몇 줄 적는다. ) 주어를 생략해도 의미전달에 큰 지장이 없고 시제의 활용이 유럽제어군에 비해 느슨한 알타이어족 교착어의 특성 때문인지, 문맥을 잘 따라가지 않으면 의미를 놓치고 … 더 보기
소프트뱅크 CEO손정의(손 마사요시)의 tweet
私は、龍馬さんを敬愛しているのですが、皆さんはどうですか? 저는 사마모토 료마를 경애하고 있습니다만 여러분은 어떠세요? 今日、坂の上の雲を観ていて16歳の時に単身で渡米した時の事を思い出した。その後自由の女神を始めて見た時に立てた志しに未だに自分が程遠い事を恥ずかしく思った。 오늘, ‘비탈 위의 구름(일본의 유명 대하역사소설 작가인 시바 료우타로의 대표작, 메이지 유신 무렵의 약동하는 일본을 시대적 배경으로 하는 작품, 사카모토 료마가 나오죠)’을 읽고서 16살에 단신으로 미국에 건너갔을 때를 떠올렸습니다. 자유의 여신상을 처음 봤을 때, 그 때까지 제가 세운 뜻에 미치지 못한 것을 부끄럽게 생각했습니다.
오바마 백신 맞다. 간호사(?) 예쁘군요~
뒷 북일지 모르겠으나 나는 이 사진을 오늘 봤기에 포스팅해 봅니다. http://m.flickr.com/photos/whitehouse/4204626110/ Sent from BlackBerry®
스트라이프 무늬를 사용한 아름다운 착시영상
신기하다~ 한 번 보세요~ http://photoshopcandy.com/2009/12/21/wild-animated-optical-illusions-itll-blow-your-mind/?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3A+Photoshopcandy+%28PhotoshopCandy%29 Sent from BlackBerry�
Show Us the E-Mail NYT
http://bit.ly/6mquC1 By ELIOT SPITZER, FRANK PARTNOY and WILLIAM BLACK Published: December 20, 2009 WE end this extraordinary financial year with news that the Treasury is in discussions with American International Group about selling the taxpayers’ 80 percent ownership stake in that company. The government recently permitted several banks to break free of its potential oversight … 더 보기
Nuns fret not at their convent’s narrow room
- William Wordsworth Nuns fret not at their convent’s narrow room; And hermits are contented with their cells; And students with their pensive citadels; Maids at the wheel, the weaver at his loom, Sit blithe and happy; bees that soar for bloom, High as the highest Peak of Furness-fells, Will murmur by the hour in … 더 보기
[인터뷰]조성우 메리츠금융정보서비스 대표
“PMOㆍ아키텍처 역량 강화로 불확실한 환경 대응” 지난 2007년 국내 금융그룹으로는 여섯번째로 출범한 메리츠금융그룹은 화재보험, 증권, 종합금융, 투자운용사 등의 금융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대표적인 계열사인 메리츠화재(옛 동양화재)가 87년의 업력을 자랑하는 등 메리츠금융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은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지만, 그 업력만큼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지는 못한 게 현실이다. 이런 메리츠금융그룹이 최첨단 IT를 기반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IT로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