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학교운동장에서
간 밤에 내린 눈이 운동장을 하얗게 뒤덮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희는 목동으로 쇼핑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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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타고 서울로 돌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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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가지고 노는 은솔이
슬슬 서울로 올라갈 채비를 해야지. 재밌는 하루였다. Sent from BlackBerry®
우리 어린 처남, 현기
우리 사돈댁 막내사촌이니까 내 처남이 되는 현기. 내년에 중학교 진학한다. 나이보다 훨씬 어른스럽고 의젓하다. Sent from BlackB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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