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붓하게 혼자서 점심을 먹는다.

밥먹을 짝궁도 놓치고 어제의 술자리 때문에 피곤하던 차에 점심 때 잠이나 자둘까 하다가 속이 출출해서 혼자서라도 점심을 먹으러 나왔다.

예전 외국출장시에는 혼자서도 잘 먹고 돌아다녔는데… 우리나라는 유독 사람간의 정을 중시하기에 식사를 혼자서 하면 안쓰럽게 보곤하지. 딴 나라는 안 그런데.

사실 난 혼자서 밥 먹는 거 좋아한다! 여유도 있고 혼자서 생각할 시간도 벌고 다른 사람 눈치 안 보고 먹고 싶은 거 아무거나 먹을 수 있잖아, 그런 맥락에서 오늘의 점심은 치킨 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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