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해 첫 술 자리를 갖다

많이 마셨다. 니혼슈, 데낄라, 버번. 오랫만에 낄낄낄낄 박장대소하며 마셔댔다. 좋은 사람들이었으니까, 오랫만에 만나는 자리였으니까.

트위터의 힘에 대한 화제를 두고 나눴던 이야기들이 흥미로웠다. 정훈이의 에피소드가 인상적이었고.
술자리의 마지막이 좀 거칠었던 감은 있지만 즐거웠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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